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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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와플을 한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하면서 쫀득하다. Manneken을 찾은 방문객들의 후기에는 벨기에산 펄 슈거의 사각거리는 식감도 더해져, 한 개 안에서 서로 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반죽 자체의 맛을 느끼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기본 메뉴다. 메뉴 자료에는 170엔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메이플과 초콜릿, 아몬드 등도 있다. 먼저 플레인을 맛본 뒤 취향에 맞는 다른 맛을 더하기에도 좋다.
와플에 차가운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초콜릿 맛을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플레인을 그대로 포장해 가는 것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달콤한 디저트를 조금 맛보고 싶을 때는 시원한 메뉴를 골라도 좋다. 크림이 든 와플로는 홋카이도 밀크, 벨기에 쇼콜라, 스트로베리, 쿠키 앤 크림 등이 있다. 갓 구운 와플과는 별도로 냉장 크림 와플 메뉴로 소개되므로, 취향에 맞는 맛을 골라 포장하기에도 알맞다.
여러 맛을 비교해 보거나 가족·친구와 나누고 싶다면 세트도 선택지다. 메뉴에는 모든 맛을 하나씩 담은 7개입 세트와 플레인을 2개 포함한 8개입 세트 등이 있다. 계절 한정 맛을 기다린다는 후기도 있어, 기본 메뉴에 새로운 맛을 하나 더해 골라볼 만하다. 방문객들은 매장에서 한 개씩 구매할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쇼핑 중 간식으로도, 선물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곳이다. Manneken은 테이크아웃을 제공한다.







